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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축구특기 장학생으로 유학하기(4) Q&A_전액장학금 받기

  • 작성자 사진: Garden Seo
    Garden Seo
  • 2월 28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월 1일



[축구 좋아해요? 잘하기도 하고요? 혹시 프로산하 유스에 있나요? 아니면 보통 일반중고 축구부? 그런데 미래가 좀 고민되나요? 그럼 미국대학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국에서 대학도 가고 프로도 되고 그럼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일은 극히 소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죠. 또는 대학을 가도 4년간 거의 공부는 하기 힘들거고, 그럼 졸업후의 진로도 애매하죠.  

이 선택의 최대의 장점은 대학졸업 후에 한국에서처럼 프로축구선수나 그 외 체육관련분야로 나갈 수도을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했느냐에 따라 졸업 후의 진로가 우리가 흔히 보는 다른 모든 전문직종들, 가령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금융가, 의사 변호사, 학자, 교수에 이르기가지, 무궁무진하게 열려있다는 데 있습니다. 본인의 재능을 살려서 멋진 미래를 열어 보세요.

*[이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1), (2), (3)편 참조


2025년부터 미국대학축구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 변화에 대해 부모님들의 문의가 많은데요. 이 네번째 글에서는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새롭게 몇개의 문답을 작성했습니다. 



질문 11: 우리 아이는 축구를 매우 잘 합니다. 그렇다면 "전액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나요?


답1: 네 가능합니다. 2025년부터 NCAA Division I(D1) 축구 장학금 규정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대학에 따라 D1에서 전액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이건 그야말로 "기적"같은 소식입니다. 전액이라함은 수업료와 기숙사비, 교재비 등 유학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뜻합니다. 한마디로 비행기값만 들고 오면 무료로 유학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혹시 프로산하의 유스에 있거나 개인상 수상 경력이 있는 일반 고교의 수준급 선수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합니다. 다만, 입학 이후 스포츠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재학중에 학점이 2.5 (C+정도 혹은 100점 만점에 79점 이상) 이상을 반드시 유지해야 장학금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D1 축구장학생 지원가능 아이템>

-수업료 및 각종 학교 등록 예치금 전액

-기숙사 비용 및 식비 전액

-수업 교재비

-기타 제경비


답2: NCAA D2나 NAIA에 속한 대학교의 경우 전액장학금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성적이 좋다면 성적장학금을 따로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될 경우 상당량의 유학경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표 참조) 혹시 아직 저학년 학생들이라면 지금부터라도 공부 열심히 하세요.

미국대학 축구유학은 "축구전문연수"가 아니라 "대학유학"입니다. 연중 학교를 대표해서 미국 여러지역을 다니며 경기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빠지고 밀린 공부는 별도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충분히 도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공부하고 운동하고 4년을 보내고 변해있을 본인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운동하면서 어떻게 학업을 병행할수 있는지 저희 유학원에 친절하게 조언해드립니다.



질문 12: 지금 현재 프로산하 유스(혹은 일반고 축구부)에 있어요. 축구 잘 한다는 얘길 곧잘 듣는데, 대학에 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은 가더라도 중하위권 대학을 가게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 졸업후를 생각하면 어떤 선택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미국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건 어떤가요?


답: 이런 정도라면 적극적으로 미국대학유학을 추천드립니다. 수준이 이런 정도면 어쩌면 미국대학에서 전액장학금으로 모셔가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졸업후에는 선택했던 전공쪽으로 나갈 수도 있거니와 대학에서의 성장여하에 따라 프로에 갈 수도 있어요. 




질문 13: 미국대학 졸업 후에도 프로로 진출할 수 있나요? 


답: 어렵지만 가능합니다. 매년 NCAA Division I(D1) 에서 수십명이 MLS (북미축구리그), USL(북미축구리그2) 등으로 진출합니다. 사례는 없지만 한국으로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질문 14: 미국은 의료비가 굉장히 비싸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가 축구하다가

부상이라도 당하면 그 병원비 내다가 파산하는거 아닌가요?


답: 전혀 아닙니다. 완전히 잘못 알려진 건데요. 대학 축구장학생은 그 학교의 학생이므로 학생이 되는 순간 대학에서 제공하는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습니다. 학교에서 정해진 시간의 교내 연습중에, 그리고 공식적인 경기중에 부상을 입으면 당연히 100% 그 보험에 의해 커버됩니다. 혹시 아버님들 군대에 다녀오셨죠. 군대의 "공상"개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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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학생의 경기동영상(5-10분)을 함께 보내주시면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메리카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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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STUDY Contact: gardenseo196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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